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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원칙

학술지에 논문게재를 희망하는 사람은 원고작성 요령에 맞추어 아래아 한글로 작성한 후, 원고 파일을 온라인 논문 투고 및 심사 시스템(http://www.sshistorysub.or.kr)을 통해 제출하여야 한다. 투고 시 영문 초록(300단어 내외) 및 논문의 key words(7개 이상, 국문 원고, 영문 초록 동일)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투고된 원고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원고분량은 원칙적으로 논문의 경우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를 원칙으로 하며, 비평 논문과 논단의 경우 100매 내외, 그리고 서평의 경우에는 30매를 기준으로 한다.

 

투고 논문의 목차는 머리말(혹은 서언 등)과 맺음말을 포함하여 로마자(Ⅰ, Ⅱ, Ⅲ ……)로 표기함을 원칙으로 한다. 공동 저자일 경우, 제1저자와 구분해서 표기하도록 한다.

 

논문의 투고는 해당 간기에 대해서 3개월 전까지 접수받고, 심사가 2개월 전에 완료된 것에 한해서 게재가 가능하다. 학보에는 원칙적으로 회원만이 투고할 수 있다. 단, 비회원인 경우, 가입 후 투고 가능하다.

 

투고자는 논문 게재가 확정된 후 최종원고를 제출할 때 편집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저작권 양도 동의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한다. 이에 따라 게재된 논문의 저작권은 숭실사학회에 귀속된다. <저작권 양도 동의서> 제출이 요구되기 이전에 게재된 논문의 경우 저작권이 학회에 이양된 것으로 한다.

 

2. 투고원칙

학보에 논문을 게재하려는 경우 다음과 같은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① 게재자격:학보에 게재하려고 신청하는 논문은 미발표된 것이어야 하며, 동일시기에 같은 논문을 다른 학회지에 게재 신청할 수 없다.

② 주제:한국사, 동양사, 서양사, 역사이론, 고고학, 미술사, 과학사 등을 망라하여 역사학 관련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인접 학문 분야의 논문도 게재할 수 있다.

③ 작성:게재하려는 논문의 작성은 본 학회지의 일반적인 작성방침에 따른다.

④ 분량:200자원고지 150매 내외로 하며, 단 편집위원회의 동의가 있으면 170매를 초과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초과분 인쇄료는 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한다.

⑤ 제출요령:투고 시에는 원고를 숭실사학회 온라인 논문 투고 및 심사 시스템(http://www.sshistorysub.or.kr)을 통해 소정의 절차에 따라 제출한다. 이때 논문제목, 저자, 소속 및 직위, 연락처(전화번호, E-mail 주소), 투고일이 명시된 표지를 따로 작성하여야 하며, 논문 본문에는 일체의 인적사항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원고는 학보 발간일로부터 2개월 전에 투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특집의 구성과 출판일정을 감안하여 편집위원회에서 조절할 수 있다.

⑥ 영문제출:논문 제출 시에는 게재하려는 논문의 영문초록, 국문주제어, 영문 Keyword를 제출해야 한다.

⑦ 필자:필자가 2명 이상인 경우, 연구 공헌도에 따라 제1필자와 공동필자를 구분하여 명시한다.

⑧ 게재료:논문 게재가 결정된 필자는 본 학회가 정한 소정의 게재료를 납부해야 하며, 서평 등 편집위원회에서 청탁한 원고는 예외로 한다.

⑨ 청탁원고 : 서평 및 자료소개 등 편집위원회에서 청탁한 원고는 본 학회가 정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3. 공동저자 부분

투고논문이 단독연구가 아닌 공동으로 이루어진 경우 공동저자를 역할에 따라 구분 표기함을 원칙으로 한다.

① 제1저자:제1저자는 논문 첫 장의 필자이름에 *표를 하여 구분하고 소속기관과 직위를 명기한다.

② 제2저자:제2저자는 논문 첫 장의 필자이름에 **표를 하여 구분하고 소속기관과 직위를 명기한다.

③ 제3저자:제3저자는 논문 첫 장의 필자이름에 ***표를 하여 구분하고 소속기관과 직위를 명기한다.

④ 3인 이상의 공동연구인 경우는 상기 규정에 따라 ****표 등으로 순차에 따라 구분한다.

 

4. 脚註 표기방식

모든 註는 脚註로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별도의 참고문헌은 제시하지 않는다.

 

東아시아語로 된 논문은 「 」(반각)안에, 단행본은 『 』(반각)안에 제목을 넣고, 논문과 서명 사이에 쉼표는 생략한다. 인용 논문과 각주의 끝은 마침표로 표시한다.

    → 노중국, 「삼국의 통치체제」, 『한국사』 3, 한길사, 1994, 456쪽.

 

西洋語로 된 논문은 " " 안에 제목을 쓰고, 단행본은 書名을 이탤릭체로 표기한다. 논문과 서명 사이에는 반드시 쉼표로 구분한다. 서명과 권수 사이도 쉼표로 구분해 준다.

    → Lee, Hai-soon, "Sijo Revival",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Vol.3, Institute of Korean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1990.

 

모든 서명은 다음의 일반적인 예에 따라 표기하며, 편저물, 번역본, 한적본 등의 특수한 경우는 이하의 항목에서 별도로 규정하는 예를 따른다. 발행지에 대한 지역 정보를 부기한다. 단, 국내 도서로서 서울에서 발행된 책에 한해서는 필자의 편의에 따라 생략할 수 있다.

 

◎ 일반적인 표기순서

* 동양서:저자, 「 논문명」, 『서명』, 출판사, 연도, 쪽수.

* 서양서:저자, "논문명", 서명, 간행지역, 출판사, 연도, 쪽수.

 

(1) 일반단행본

→ 한영우, 『한국민족주의역사학』, 일조각, 1994, 35쪽.

→ 小林 多加士, 『海のアジア史-諸文明の'世界=經濟'』, 藤原書店, 1997, p.456.

→ Benjamin I. Schwarz, The World of Thought in Ancient China, Cambridge, Havard University Press, 1985, pp.456~460, p.506.

 

(2) 단행본 내의 논문

→ 노중국, 「삼국의 통치체제」, 『한국사』 3, 한길사, 1994, 456쪽.

→ Jing-shen Tao, "Struggles for Legitimacy", Two Sons of Heaven, Arizona, The University of Arizona Press, 1988.

 

(3) 정기간행물

→ 김기섭, 「신라 촌락문서에 보이는 '村'의 입지와 개간」, 『역사와 경계』 42, 부산경남사학회, 2002.3, 49~74쪽.

→ 田村實造, 「均田法の系譜-均田法と計口受田制との關係-」, 『史林』 45-6, 史學硏究會, 1962, p.23.

→ Lee, Hai-soon, "Sijo Revival",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Vol.3, Institute of Korean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1990, pp.89~94.

 

同一 著者의 책이나 논문, 혹은 그 외의 범주에 해당하는 글이 두 번 이상 인용될 경우, 바로 위의 것은 '같은 책' 또는 '같은 논문'(또는 Ibid.)으로, 바로 위는 아니지만 이미 앞에서 인용된 것은 '앞 책' 또는 '앞 논문', 또는 '앞 글'(또는 op. cit.)로 표시한다. 재인용시 구분이 필요한 사항은 표기해 주고, 특별히 구분을 요하지 않는 서지 사항은 생략 가능하다.

 

同一 著者의 논문이나 책이 둘 이상 인용될 경우, 필자의 편의에 따라 먼저 인용한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略稱을 미리 표기할 수 있다. 『중국대학문화연구』(이하는 『대학문화』)

 

인용서적이 편저일 경우, 편자의 이름 끝에 '編'(또는 ed.)을 기입한다. 편저물 속의 논문을 인용할 때는 서양서와 동양서를 구분해서 표기한다. 서양서는 편자를 밝혀주고, 동양서는 편저자를 생략하여 해당 논문의 저자만을 표기한다.

 

(1) 편저물

→ 서울대 동양사학연구실 편, 『강좌중국사』Ⅰ, 지식산업사, 1994.

→ Wing-Tsit Chan, ed., Chu Hsi and Neo-Confucianism, Hawaii, University of Hawaii Press, 1986.

 

(2) 편저물 속의 논문

① 동양서

→ 이성규, 「제자의 학과 사상의 이해」, 『강좌중국사』Ⅰ, 지식산업사, 1994.

→ 장동표, 「지역사학회의 발전방향과 지방사연구」, 『역사와 경계』 42, 부산경남사학회, 2002.

 

② 서양서

→ Joseph F. Fletcher, "China and Central Asia", Fairbank, ed., Chinese World Order, Cambridge, Havard University Press, 1953, pp.210~214.

 

漢籍本 인용의 경우, 가장 큰 책의 범주는 『 』로 묶고, 하위는 「 」를 쓰되, 다시 나뉠 경우, 중간점(ㆍ)을 사용하여 구분한다. 서지사항 표기는 위의 일반적인 표기법을 따라 판본을 밝혀 준다. 단, 판본을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사용하는 일반적인 經書나 史料일 경우, 서명과 편명만을 기록할 수 있다.

 

(1) 판본을 밝혀줄 경우

→ 康廣仁, 「報易一盡」, 『戊戊六君子集』 X期, 近代史資料集刊, 1992, p.32.

→ 魏源, 「外藩ㆍ乾隆戡定回疆記」, 『聖武記』 卷4, 中華書局, 1984, pp.34~45.

→ 一然, 『三國遺事』, 瑞文文化社, 1996, 132쪽.

 

(2) 일반적인 경서나 사료일 경우

→ 『論語』 卷1, 學而.

→ 『英祖實錄』 卷51, 英祖 16年 6月 3日 壬申.

→ 『高麗史』 卷71, 志25, 樂, 俗樂, 翰林別曲.

 

번역본의 경우, 번역된 현재의 서지사항을 표기한다. 단, 필자의 필요에 따라 원전의 서지사항을 밝혀 줄 수 있다.

 

(1) 일반적인 표기

→ 蔣伯潛ㆍ蔣祖怡 共著 / 최석기ㆍ강정화 공역, 『유교경전과 경학』 ,경인문화사, 2002.

→ 鹽野七生 / 김석희 역, 『르네상스의 여인』, 한길사, 1996, 56~70쪽.

→ 一然 / 이재호 역, 『三國遺事』, 1997, 124쪽.

 

(2) 원전의 서지사항을 밝혀 줄 경우

→ E. J. Hobsbawm / 강명세 역, 『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 창작과 비평사, 1994; E. J. Hobsbawm, Nation and Nationalism since 1780, Lond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2.

 

같은 논문이 여러 차례 간행되었을 때 필자가 구분을 원할 경우, 세미콜론(; )을 사용해서 표기할 수 있다.

→ 이기백, 「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 『이대학보』, 이대사학회, 1958.11; 『민족과 역사』, 일조각, 1971, 新版 1995, 45쪽.

 

여러 논문을 연속해서 인용할 경우, 세미콜론(; )을 사용해서 표기한다.

→ 고병익, 「전통의 의미」, 『동아사의 전통』, 일조각, 1976; 조지훈, 「전통의 현대적 의미」, 『한국문화사서설』, 탐구신서, 1964; 박종홍, 「문화의 전승ㆍ섭취ㆍ창조」, 『사상계』 63, 1958.10.

 

신문과 같은 일간지는 연, 월, 일을 표기하되, 마침표( . )를 이용하여 구분한다.

 

→ 강만길, 「휴전선에 통일연구소를 ……」 『한겨레신문』, 한겨레신문사, 2001.1. 21, 2면.

 

문장이나 단어 등을 생략 혹은 줄일 경우는 말줄임표(……)를 이용해서 표시한다.

 

각주에서 자신의 논문을 인용할 경우, '拙稿'나 '筆者'로 표기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표기해 준다.

→ 南基鶴, 「蒙古襲來以後の日本と東アジア」, 『蒙古襲來と鎌倉幕府』, 臨川書店, 1996. (○)

→ 拙稿, 「蒙古襲來以後の日本と東アジア」, 『蒙古襲來と鎌倉幕府』, 臨川書店, 1996. (×)

 

5. 引用 방식

모든 引用文(한문 포함)은 논리전개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번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본문 속에서 줄을 바꾸지 않고 잇달아 이어지는 인용문은 겹따옴표(" ")로 묶는다. 내용 註 속의 인용문도 겹따옴표로 묶는다.

 

겹따옴표로 묶인 인용문 안의 인용문은 홑따옴표(' ')로 묶는다.

문장을 이루지 않는 단어나 구절의 인용문은 홑따옴표(' ')로 묶으며, 인용자에 의해 강조되거나 변형된 인용구는 방점 또는 이탤릭체, 고딕체로 별도처리한다. 단, 강조의 경우는 한 문장이내의 범위에서 별도표시를 하도록 한다.

 

본문 속에서 줄을 바꾸게 되는 긴 인용문은, 한 줄을 띄우고, 본문보다 한 포인트 글자크기를 줄여서 구분한다. 그리고 앞 뒤로 각각 한 줄 씩을 띄우고, 왼쪽의 여백도 한 칸 들여쓰기로 한다.

 

모든 종류의 인용문은 그 출처를 밝히고 면수까지 제시해야 한다. 재인용의 경우 원전과 인용서를 최대한 상세하게 밝혀야 한다.

 

인용문 내에서는 마침표를 사용할 수 없다.

→ 伊川선생은 "顔回야말로 진정으로 용기 있는 자이다"라고 했으니 ……(×)

→ 司馬遷은 "子貢만이 三年喪을 더하였다"고 하였다. (○)

 

6. 표, 도면, 지도, 사진

표는 <표 1>로 표시한다. 본문 중에 편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제목은 표 상단에 표기한다. 출전은 제목 뒤 괄호 안에 본문 인용과 같은 요령으로 한다.

 

도면, 지도, 사진 등은 <도면 1>, 또는 圖 1로 표시한다. 본문 중이나 참고문헌의 뒤에 들어갈 수 있으며 제목은 그림 하단에 표기한다. 출전은 표와 동일 방식으로 한다. 별도의 그림파일로 만들어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부칙

  1. 이 규정은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이 규정은 2016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3차개정).
  3. 이 규정은 2008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2차개정).
  4. 이 규정은 2006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1차개정).